엘리는 엘리의 아들들이 저지른 일들에 대한 소문을 들어 괴로워한다. 그리고 주님의 심판을 받는다. 엘리가 제사장이고 아들들이 어려도 주님께서는 공정하시기에 공평하게 심판하시다. 이것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오히려 제사장일수록 더욱 심판받는다는 것이다.
흔히들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교회만 다니면 심판을 피한다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에 다녀도 진정한 구원의 믿음이 없다면 안믿는 사람과 똑같은 것이다. 엘리의 아들들이 제사를 섬겼는데 그들에게는 진정한 구원의 믿음이 없었고 거듭난 증거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제사를 멸시하고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를 다니고 봉사를 하고 섬긴다해도 사실은 엘리의 아들들처럼 믿음이 없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공평하시기 때문에 그 심판이 공정하시다. 누구든지 죄를 지으면 하늘의 불의 심판을 받는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회에 살아가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설계한 법들을 따르는데 그 법들만 잘 지키고 나머지는 마음대로 살아가면 죄를 안짓고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법은 사람들의 법보다 뛰어나고 거룩하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야한다. 이래야 우리는 우리의 죄가 얼마나 더럽고 악한것인지를 알게된다.
우리의 죄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더럽고 악한 것인지 진정으로 깨달으면 구원의 은혜를 구할 수 밖에 없게 되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진정 발견하게 된다.
정말 구원의 은혜를 체험하면 저절로 회개하는 삶을 살게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이건 내 누나가 알려줬는데 나는 아직 그 은혜를 진정으로 경험해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