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아버지 엘리 제사장의 권면도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육신의 정욕대로 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내 자신도...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획을 인정하면서도
결국에는 내 생각, 내 방법대로 행하고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삶을 돌이켜 봅니다..
내 삶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그 뜻대로 살기를..
나를 통해 하나님의 집이, 하나님의 교회가
견고히 서 가도록 기도하며, 힘쓰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