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준비할때면..
가끔씩 재정의 압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세배돈을 받는 입장에서
드리는 입장이 되고..
명절 음식을 받아 먹기만 하다가
이제는 준비해서 나누어야 되기에...
하나님의 사랑도 늘 받기만 하던때에는 쉬워보였는데
이제는 그 사랑을 나누려고 하니까..
내가 가진 것이 너무 없어서
(물질뿐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더욱 필요을 채우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됩니다.
이제는 필요을 위해 기도하기 보다
만족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