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에 관한 가르침을 한 7년째 받고 있다. 이 시간을 거쳐 나는 주님에 관한 것을 많이 배웠다. 물론 이 가르침들을 통해 몇가지들을 깨닫기는 했는데 마음으로는 아직 못 받아드려 그냥 머리 속에 지식으로 남고, 실천을 할수가 없다.
마음으로 아직 못 받아들였다는 것은 깊은 깨달음이 없고 죄의 각성이 없다는 것이다. 내가 진짜로 죄인인 것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머리로는 죄인인 것은 인지하지만 부분적인 죄의 각성만 있어서 아직 죄에 대한 애통함이 없다.
이것은 내가 부패했고 타락했기 때문이다. 나를 이 타락함 가운데서 건져줄 수 있는 분은 내가 아니라 주님깨서 하시는 것이다. 바울이 말했듯이 우리는 주님깨 실천할 수 있어야 하고, 주님깨서 그 힘을 주시라고 기도로 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