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살아가면서 다른 세상적인 물질들로 행복을 택하고 구했다. 매일 매일 내가 핸드폰을 하거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막 할 때 당분간은 기뻐진다. 근데 막상 그 기쁨이 스치고 나서는, 다시 마음은 텅 비어가며 계속 막 아무거나 그 텅 빈 마음을 채우려고 집어던진다. 하지만, 그 유일한 점은 그 기쁨 한 가운데서 내가 주님을 최우선으로 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벌써 영원한 기쁨을 주실 수 있는데 (요한복음 15장 11절), 우리는 그것을 거부하고 계속 우리만의 기쁨, 우리만의 욕망만 계속 채우려고 한다. 우리는 이 기쁨을 구할 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우리가 구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해야한다 (6절).
내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나는 하나님을 매일 구할 줄을 알고, 기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의 모든 것이 주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것을 기쁨으로 기도하며 감사해야겠다. 앞으로도 내 마음이 텅 비고 진짜 아무것도 안 남았다고 생각할때 내가 주님께 진심으로 나아가 기쁨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