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타락한 존재로서 우리는 죄를 수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짓는다. 거의 하루에 한번 이상은 죄를 짓는다. 욕하거나,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나쁜 행위를 저지르거나, 수도 없다. 하지만 가끔씩 우리는 축복 받은 행위를 드러낸다. 이것은 오직 주님깨서만 우리를 택하셔서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 자신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우리의 힘으로 경건한 삶을 살아갈 수 없다. 우리에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주님한테서 구원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바울은 주님의 은혜를 통하여 자신의 피를 부을 수 있다한다. 정말 큰 축복인 것 같다. 바울이 이런 행위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오직 주님의 은혜 때문이다.
나도 구원의 은혜를 구해야겠다. 나는 진짜 하루하루 한번 이상은 사람을 두고 나쁜 생각을 한다. 그 친구가 잘하면 그리고 내가 못하면 정말 나쁜 말이 나온다. 나는 왜 그럴까? 난 일단 죄인이다. 그리고 이 세상이 타락한 것을 느낀다. 그래서 이 삶을 살아가려면 나의 자아의 의지가 아니라 주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나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정말 주님을 구하기를 바란다. 지금 내 자신도 기도가 많이 부족하다.
주님 저희들을 도와주셔서 참된 진리와 은혜가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