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12~18
오늘의 말씀을 읽으면서 나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못 믿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단순히 나는 하나님이 곁에 있다는 것을 알지만, 나는 하나님을 못 믿어, 살아가는 것이 두렵다. 바울은 시기와 다툼으로, 또는 좋은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사람들을 무엇을 하여튼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는 것에 엄청나게 감사하고 기뻐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것과 완전 반대여, 복음 전파하는 것을 엄청나게 두려워한다. 사실은 내가 옛날의 몇몇에 친구들을 전도하려 했지만 게네들은 "이런 것이 전도야?" 하면서 저를 비웃으며 놀린 적이 있다. 나는 이런 일을 겪고 나서는 복음을 전파하기 더욱더 무서워지고 다른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고 또 비웃게 까봐비웃을 까봐 복음을 못 전달한다. 다들 하는 말이, "하나님은 네 옆에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서이잖아? 하지만, 나는 그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못 믿고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실패한다. 내 믿음만 더 강했으면 어떨까 싶은 정도이다.
Ch. 19~21
나는 가끔, "아 이 세상을 떠나고 싶다"라는 위험한 생각들을 할 때가 많다. 비록 이렇게 말하지만, 나 자신이 죽으면 천국을 진짜 갈 수 있는가 아니면 지옥에 갈 수 있는 두려움도 있다. 물론 말씀에서는 죄가 없는 자들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하지만, 나는 하나님한테 내 인생 모든 것을 맡긴다는 것에는 아직 두렵고 의심스럽다. 그리하여 나는 한 걸음씩 주님과의 믿음이 더 커지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 나는 언젠가는 하나님한테서 선택받아서 죄에 각성이 생길 거라는 것은 믿는다.
Summary
오늘 말씀을 읽으며 나는 아직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지 않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기도합니다, 찬양합니다, 예배합니다"가 나오는데 내가 진심으로 믿는 것에 의심이 간다. 사실은 이런 생각이 좀 전부터 있기는 하였다. 말씀과 기도로 더욱더 앞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언젠가는 내 몸을 전부 맡길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