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7일 《야고보서 4 : 11~17》
*묵상*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율법의 준행자가 아닌 재판관이다
그러나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 한분이시다 또
내일 일도 알지못하는 사람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고
허탄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고 선을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그 또한 죄가 된다
사람을 판단하여 심판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몫이다 이 세상에서 높은 직위에있고 금전적으로 풍요롭다 해서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며 비방하는 행위는 정당화가 될 수 없다 그리고 자신과 똑같은 사람을
판단하는 것 자체가 자신을 그 사람보다
높이 여기는 것이기 때문에 교만이라
할 수 있다 그 교만에서 멀어지려면
더 하니님과 가까이 해야하고 하나님을
자신보다 더 의지하기 위해 끝없이
자신의 존재가 어디서 부터 시작 되었는지,누구로 인해 죄에서 자유를 얻었는지
되새기며 자신의 존재가 당장 내일 일도
알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그리고 진정한 우리 삶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높여 드려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므로 내안에 수많은 악을
하나 둘 비워내고 비워진 곳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보여주시는 선을 채울 수 있는,알기만 하는 것이 아닌 행함이 있는
선이길 바라며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항상 하나님과 가까이 하여 교만의 늪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교만으로 인해
다른 이를 판단하고 비방하는 일이 없도록
제 마음과 입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그러므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여
제 안에 악을 하나 둘 비워내고 그곳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선을 채워서
행함이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