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내게 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믿는다면서 믿음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책망 하시는듯 합니다.
피곤하다, 지친다 말하지 않고 믿음 안에서 새힘을 얻는다고, 오늘도 나는 해피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 말대로 더욱 강건한 삶이 되고, 행복한 삶이 되도록, 더욱 감사하며, 찬양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해 봅니다.
그리고 이웃들에게, 옆 사람에게 힘내라고, 함께 화이팅 하자고 권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되길 힘써 봅니다.
오늘도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