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30일 《전도서 11 : 1~10》
*묵상*
떡을 물 위에 던지면 여러날 후에
되찾을 것이고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아야 할것은
이것이 잘 될지, 저것이 잘 될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며 항상 즐거워 하되
캄캄한 날이 많음을 생각해야 한다
또한 청년들은 자신의 어린 때를
즐거워 하며 원대로 행하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심판 하실줄
알아야 한다
삶을 살아가며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사실이 현실을 불안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내가 의지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란걸 알고 믿고 따르게
되는 것 같다 앞이 보이지 않은 캄캄한
어둠 속에 있을때 조그마한 손전등
하나만 있어도 의지가 되는데 그보다
비교가 안되는 빛되신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니 어두움 속에 있을지라도
주님을 의지함으로 그 어두움에서도
담대할 수 있다 또 나도 하나님의 자녀이고어둠 속에 있는 다른 이에게 빛이
될 수 있음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을 행하자 그리고 그 모든 선한 행함이
하나님 나라에 상급 쌓은 일인것을
알고 기쁨과 감사로 행하자
*오늘의 기도*
저의 미래는 알 수 없어도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영원히 하니님께서 인도하시고
지키실 것을 알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으로 인한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둠 속에 있는다른이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빛되게
하셔서 현세가 아닌 하나님 나라에
상급 쌓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