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9일 《전도서 10 : 12~20》
*묵상*
지혜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심히 미친것이다 또 우매한 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우매한 자들의
수고는 자신을 피곤하게 한다 또한
왕은 어리고 대신들이 아침부터 잔치하는
나라는 화가 있고 잔치는 희락을 위하여
베푸는 것이며 포도주는 생명을 기쁘게
하는 것이나 돈은 범사에 이용된다
그리고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아야 한다
하루를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과 많은
말들을 하며 살아간다 또 말은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기에 말 한마디가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행해야 한다 그리고내가 하나님을 믿는줄 아는 사람들은
내가 말을 과격하게 했을때나 말실수를
할때면 "하나님 믿는다면서" 또는
"교회다니는 애가 그렇게 말하냐"고
말한다 그니까 내가 하는 말이 하나님과
연관이 되고 말 한마디로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도 있고 말 한마디로
하나님을 욕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는 나름 감정에 솔직한 편이고 남들과
대화 할때 조금 과격하고 남이 듣기
좀 그렇더라도 거짓없이 말하는게 좋다
생각하여 사람들을 마음 상하게 했던 적도더러 있었던것 같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거짓과 가식보다는 이게 더 나아"
라고 생각하며 자기합리화를 했던것 같다
근데 내가 하는 말이 하나님과 연관된다
생각하니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하여 거짓으로
말 한다는게 아니라 같은 말이라도
필터링을 거쳐서 남에게 상처되지 않는
말로, 솔직하지만 격려되는 말들로
유순하게 바꾸어서 남을 죽이는 말이 아닌살리는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됬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께서도 더
기뻐하시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하여
오눌도 내 모든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하루가 되길 바라고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지혜를 더하사 제 모든 말과
행동이 다른이를 격려하고 살리는
말과 행동이 될 수 있게 하소서
그리하며 제가 하는 말과 행동이
하나님께 영광 될 수 있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