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8일 《전도서 10 :1~11》
*묵상*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에 악취를 나게
하듯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든다 또 주권자가 분을
일으킬때에 공손한 자는 큰 허물을
용서받게 되고 함정을 파는 자는
자신이 그곳에 빠질 것이며 담을 허는 자는
뱀에게 물리고 돌들을 떠내는 자도 그로
말미암아 상할 것이고 나무들을 쪼개는
자는 그로 말미암아 위험을 당할 것이다
또한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들고 오직 지혜는
성공에 유익하다
오늘 말씀이 이해하기 어러워서
여러 풀이를 찾아보니 어리석음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해
나와있는듯 하다 그리스도인에게
어떠할때 어리석다 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하며 어리석다
할 수 있을거 같다 하나님과 멀어진다면
그리스도인의 시야는 어두워 질것이고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과 같이
세상에 대한 시야는 밝아진다 그러므로
죄를 짓고도 죄인줄 깨닥지 못하거나
깨닫는다 하더라도 죄와 타협하며
죄를 짓고도 괜찮다 여기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아가러 노력하는
삶이 아니라 오로지 나를 위해,
나의 기쁨을 위해 살아간다 이와 반대로
하나님과 가까이 하여 살아간다면
성령님께서 내 안에 거하사 소홀해지기
쉬운 가벼운 죄일지라도 예민하게
하셔서 죄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살면서 행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을
연관 짓게 되어서 모든 일을 선으로
풀어가려 노력하며 내 살이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되는 삶이 되길 소망하고
노력하게 된다 요즘 매일 새벽에 하는
큐티가,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는
말씀읽기가 나한테 너무 과하거나
버거운가를 생각했는데 과하고
버겁더라도 꼭 해야만 하는것 같다
어떤 수단과 방법이든 하나님과
가까울수 있다면 끊임없이 행해야 한다
악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악에 넘어가기 쉽상이기에
내가 하는 하나님에 대한 활동들을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며 매일을
하나님과 가까이 살기에 힘쓰자
*오늘의 기도*
하나님과 가까이 사는 것이
참된 지혜로운 것임을 깨닫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더 알기에, 예수님을
더 닮아가기에 힘쓰며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순간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