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6일《전도서 9 : 1~10》
*묵상*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가
모두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지 미움을 받을지는 사람이 알수 없다그리고 의인과 악인, 선인과 죄인 모두가
다 똑같으나 산 자들에게 누구나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다 또 하나님의 해 아래에서
허락하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즐겁게 사는 것이 평생에 수고하고 얻은
몫이고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과 지혜도 없으니 손에 일을 얻는대로힘을 다하여 행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이라면 살아있을때에
나의 삶이 세상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더 의미 있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매일의 삶을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고난을 주실때도 있고 하염없이
기쁜날을 주실때도 있지만 그 모든날 속에늘 한결같이 일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며 나또한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시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 안에서 가장
의미있는 삶이 아닌가 생각한다
또 현재는 부족 하지만 새해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써 그 사랑을
편견없이 모두에게 동일하게 흘려
보낼 수 있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허락하시는 매일의 하루에 감사합니다
스스로 얻어지는 하루가 아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루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께 받은 그 사랑을
언젠가 저도 다른이에게 흘려 보낼 수
있길 소망합니다
허락하신 오늘의 삶도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