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3일《요한일서 3 : 1~10》
*묵상*
하나님께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고
장래에 주님께서 나타나실때 그와 같을 줄
소망하는 자는 자신을 깨끗하게 한다
또 하나님 안에 거하는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오신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없애려고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겪게 하사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구원하셨다
아직 미혼이라 자녀가 없어도 자신의
자녀까지 주는 사랑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 정도는 가늠 할 수 있다
그걸 알고 믿는다면 더 이상 내 의지대로,
내가 즐거우면 그만이라는 내 삶의 방식을
거둘때다 또 죄에 대해 가볍게 여기며
오늘 회개하고 내일이 되면 또 죄가
반복되는 생활도 다시 한번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희생에 무게를 제대로 알고
살아가자 그리고 현재에도 누군가를
싫어하는 마음이 가득한 나를 보며
"괜찮다 사람이니까 누군가를 싫어
할 수 있다" 자기 위로를 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하나님은 사랑을 주셨는데
난 그 받은 사랑으로 악을 행하려 했었다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악한 마음을
돌이키려 한다 사랑해 보겠다 현재
내 마음 속에 싫어하는 그 사람을
사랑해 보겠다 어거지라 하더라도
하나님께 간구함과 반복된 노력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가려 노력하겠다
한동안 사탄의 속삭임에 죄를 지으면서도
죄가 아니라고 나 자신을 속이면서
살았는데 오늘 말씀이 심장을 후벼파며
현실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해주셨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내가 하나님을 알고 12월 25일을
남들처럼 크리스마스라 노는날로
여기는게 아닌 예수님의 탄생일이라
믿을 수 있음이 은혜다 은혜 받은 자로써의삶을 그려보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려 힘쓰자
예수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오늘의 기도*
제가 사람을 미워하고 죄를 지으면서도
스스로를 속이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얼마나
죄인이었는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얼마나 악으로 행하고 있었는지 현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할 수 없더라도
사랑하게 하시고 은혜받은 자로써
그에 마땅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감으로써 예수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인도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