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5일《전도서 4 : 1~16》
*묵상*
학대 받는 자들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다 그러므로
아직 살아있는자 보다 죽은지 오래된
자들이 더 복되고 이 둘보다 아직
출생하지 아니하여 악한 일을 보지
못한 자가 더 복되다고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고 세겹줄과
같이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또 가난하여도
지혜로운 젊은이가 늙고 둔한 왕보다
낫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언제나 위로자
되셨다 그러나 나는 다른이에게
위로자가 되었는가 스스로에게 물었을때
늘 그렇지는 못했던것 같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주변 사람에게는
누구보다 공감 하려하고 위로하려
했지만 그렇지 않고 별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위로가 필요할때는
알면서도 모르는척 한적도 많은 것 같다
어쩌면 그 무관심이 그 사람에게는
학대가 아니었다 싶다 예전부터
고쳐지지 않는 문제가 사람을 편애해서
사랑하는 부분인데 이것이 내 문제인줄
알면서 고치려고 별다른 노력은 안했던 것같다 이제는 하나하나 시도해야 함을
느낀다 별관심 없고 싫어하는 주변
사람에게도 한번 더 관심 가져보고
그 사람들의 좋은 점도 바라보려 노력도
하고 무조건 밀어내려만 했던 내 마음가짐을 고쳐보려 노력해야 함을 느낀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나를 통해 이루실 수 있도록, 내가
그 통로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느꼈다자신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으로 도우실껄 믿는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위로와
사랑을 저 또한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 편애하는 사랑이
아닌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