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0일《전도서 1 : 12~18 》
*묵상*
전도자가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고 하나님께서
사람의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셨다
하며 이 모든 일들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고 한다 또 전도자
자신이 크게 되고 지혜를 더 많이
얻었으므로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사람들
보다 낫다 하였지만 이것 역시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고 한다 그러므로
지혜가 많으면 번뇌와 근심이 많다고 한다
세상의 지혜가 많으면 현실적인 삶에
도움이 된다 그것은 부정할수 없으나
그 지혜로도 천국에는 이를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지혜를 알고 행한다면 세상의 지혜로
얻지 못한 하늘 나라의 권세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가 자신을 구원할 수 없음을
알게 되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은혜가, 또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죄 씻음이 있어야만 하늘 나라의 구원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어떤 지혜이든 간에
모르는 것보다 많이 아는 것이 좋으나
어떤 지혜가 더 중요하며 내 삶에 중심이
되어야 하는지 정도는 깨닫고 사는것은
분명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며 상황마다 많은 지혜를
필요로 하겠지만 세상의 지혜 위에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말씀이 있음을
기억하며 하나님 말씀 따라 사는 삶을
쫒으며 살아가길 바란다
*오늘의 기도*
세상의 지혜 위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음을
잊지않고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에 많은
지혜를 습득하며 살아가겠지만 그것으론
구원에 이를 수 없으므로 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