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일《시편 37 : 1~11》
*묵상*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고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은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님께
의뢰하고 선을 행하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는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그 분의 의를
빛같이 나타내신다고 한다 또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하나님을
소망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에 즐거워 하리라 전한다
세상을 살아가며 악인이라 불릴만한
사람들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볼때가 많다 또는 악을 저지른 자들이
마땅한 벌을 받지않고 남들과 같이
편히 살아가는 모습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어떤 뜻이 있기에 저 악인들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남부럽지 않게
살아가게 하실까 생각한 적도 많다
지금까지도 그 악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지만 난 그들과 다르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으며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하고 다른 어떤 존재가 아닌
예수님 따라 살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적어도 악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거나 동경하는
마음이 내 안에 없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내 삶이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만 바라보며
따라 살길 원한다 또 영원하지 않은
것들에 목메지 않고 하나님만이
완전하시고 영원한 것을 잊지않고
영원히 하나님 안에서 참된 안식과
기쁨을 누리며 내 영역 이상의 것들은
하나님께 맡겨드리길 원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만이 영원하시며 진리이신 것을
제가 깨우칠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당장에 세상에 악인들을
하나님께서 마땅히 심판하지 않으신다
하더라도, 그 뜻을 이해할 수 없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이 믿음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삶도
완전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과 안식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