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5일《시편 33 : 1~22 》
*묵상*
시편 기자가 하나님을 즐거이 찬양하라
권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직하시며
그가 행하시는 일은 다 진실 하시다
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세상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신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지으신
모든 생명을 살펴 보호히시니 우리가
의지해야할 것은 군마나 군대가 아닌
우리의 도움과 방패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한절 묵상에 한 부분이다
" 세상 사람은 스스로 무엇을 갖춰 힘을
얻으려 하지만, 하나님 백성은 자신의 힘을
줄일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힘을 얻습니다 "
세상을 살며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지만
오로지 내 힘만으로 무엇인가를 해결하고
이루려 했던 적이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어떻게 해야될까? 어떠한 일
앞에 "하나님께서 다 해주세요" 라고
가만히 있는걸까?
그건 아니라도 본다 어떤 일에 나는
자신이 없어 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
나와 함께하시고 나를 보호하시며
도우실껄 믿음으로 행할 수 있는것,
표면적으로 행하는 것은 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로 내가 이룰 수
있음을 알고 고백하는게 하나님을
의지하는게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예전에 나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겁이
꽤나 많은 편이었는데 이제는 내 안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까 하나님께서
풀어가실거야, 또는 결과는 하나님께
있으니 나는 주어진 것에만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일에도
예전보다 겁 없이 시작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늘상 경험하며
그 일이 좋게 풀려도, 좋지 않게 풀려도
순종하는 법을 배워 나간다 그렇기에
오늘 하루도 내가 맞닥뜨릴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담대함으로 나아가며
행할 수 있길, 또 그 일을 행하는 과정 뿐만
아니라 인도하시는 결과 마저도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완전히시므로 하나님의
인도하심 마저 제 삶의 진리가 됩니다
오늘도 히니님께서 허락하시는 담대함으로
하루를 살아가며 주시는 결과마저 순종
할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