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4일 《시편 32 : 1~11》
*묵상*
허물을 사함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다 또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하나님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으며 자신의 죄에 대해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는 종일 신음하고 뼈가 쇠하나
하나님께 자복하며 죄를 아뢰면 악을 숨겨주시고 주께서 죄악을 사하여 주신다
또한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하나님을 신뢰하며 정직한 자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다
나의 죄를 죄라 여길수 있도록 알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또 그 죄가 스스로 씻어질수 없음을 알기에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에 감사하다 매일의 삶을 살아가며
단 하루만이라도 죄 없는 하루를
살아갔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그것은 매우 힘들다
그래서 나는 매일 매일 하나님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오늘도 하나님의 손길을 구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하나님 앞에 조금 더
완성된 하루가 되길, 하나님 앞에 어떠한
노련함도 없이 조금 더 정직하고 솔직한
하루를 드릴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은 다 아시니까 하나님 앞에서
만이라도 정직하고 솔직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나의 본 모습을 아시고도 구원하여주시고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데 더이상
제 자신에게 만족가는 하루를 살아가려
허덕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그것에 힘쓰며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