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1일《창세기 49 : 22~33》
*묵상*
요셉의 무성한 가지가 담을 넘었으며
활 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활을 쏘았으나
전능자 하나님의 손에 힘입어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에는 힘이 있고
하나님께 복을 얻을 것입니다 그에 반해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하며 이스라엘에
열두 지파를 이룰 자들에게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한다 그리고 야곱이 이르기를
자신이 죽거든 선조와 한께 가나안 땅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 해달라 하고
세상을 떠난다
오늘 말씀과 같이 나의 삶도 하나님의
계획 아래에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 근데 나는
무엇을 그리 고민하고 두려워 하며 사는지모르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께서허락하신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 밖에 없는데, 내 삶을
위해 고민하시고 걱정하시며 인도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역활인데 내가 하나님의
역활을 대신하려 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그렇기에 오늘 하루는 나의 걱정과
고민을 하나님께 맡겨두고 조금이라도
더 고민과 걱정에서 멀어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도 나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당연하다
여기지 않고 감사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허락하신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 뿐이니 그 외에 고민과 걱정은
하나님께 맡겨두고 맘편히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 오늘 하루에도 수 없이 역사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당연하다 여기지 않고
감사 할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