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9일《창세기 49 : 1~7》
*묵상*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놓고 후일에 당할
일들을 알려준다 먼저 장자 르우벤의
기력은 시작이나 아버지의 침상을
더렵혔으므로 탁월하지 못하고
시므온과 레위에 칼은 폭력의 도구이며
그들의 혈기대로 사람을 죽이고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으로 저주를 받을
것이고 이스라엘 중에 흩어지리라 전한다
하나님을 믿고 내 안에 악을 누르며
살아가려 노력한다 이 모습을 보고
누군가는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착한척
연기한다라고 표현 할 수도 있지만
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기에 노력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얼마나 추악한 죄인인지,
내 과거가 얼마나 부끄러운지, 내 안에
본성이 얼마나 악한지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러나 그런 죄인을 위해 나 대신에
피흘려 주신 예수님과 자신의 아들인
예수님을 나를 위해 내어주시사 나를
품으시고 자녀 삼아주신 그 사랑을
내가 알고 믿기에 다시는 죄인의 모습으로살고 싶지않다 앞으로도 악과 선의
기로에서 수도없이 휘청거리겠지만
이제는 그에 대한 두려움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내가 쓰러질만 하면 붙잡아
주실 주님께서 매일 내 삶에 동행하심을
알기에 이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담대함으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선한 삶을 살아가려 무던히 노력할
것이고 이제는 내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분명 저는 죄인인데
예수님의 보혈로 하나님께서 저를 구원
해주시사 제가 구원받고 천국 백성,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매일의 삶이 선과 악 사이에서 휘청
거리지만 지금도 함께하시는 주님께서
저를 꽉 붙잡아 주실걸 신뢰합니다
지금처럼 더디더라도 하늘나라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