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0일《창세기 45 : 16~28》
*묵상*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리가 바로의 궁에
들어가니 바로와 그의 신하가 기뻐하고
바로가 수레를 내어주며 요셉의 아버지와
가족들을 이끌어 애굽 땅으로 모셔오라
한다 그리고 형제들에게 각기 옷을
한벌씩 주되 막내 동생인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벌을 준다 또 애굽의
아름다운 물품들과 암나귀 열 필과 양식을실려 집으로 돌려 보낸다 그들이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요셉이 살아있고 애굽
땅에 총리된 것을 전하니 야곱이 믿지
못하다가 요셉이 보낸 수레를 보고 믿으며기운이 소생하니 요셉이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기뻐한다
오늘 요셉의 모습이 복에 통로가 되는 삶을
잘 보여주는 듯 하다 또 자신이 받은 은혜를
혼자 누리지 않고 나눔으로 하나되는 삶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바라는 삶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것이 금전적으로 큰 것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님을 잊지말자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게 될 수도 있고 대화할
상대가 필요한 이에게는 나의 시간을 내어줄 수도 있고 나에게 있지만 다른 이에게
없는 것들로 도움이 줄 수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나를 나타내어
다른 이에게 좋은사람으로 비춰지거나
내가 높아지기 위함이 아닌 나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므로 하나님을 나타냄이 궁극적인
목표인것 같다 오늘 내가 직장에서
또 그 외에 시간들에서 다른 이들에게
나눌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고나눌게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나눌 수 있는하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나눔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삶을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에서
부족함이 있는 자들에게 망설이지 말고
채워 줄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