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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하나님을 믿음으로 변화되어
조회수   |755
큐티일   |2022-11-08
작성자   |황보석
2022년 11월 8일 《창세기 44 : 14~34》

*묵상*

형제들이 요셉 앞에 이르니 요셉이
형제들을 책망한다 그러자 유다가 무슨
변명을 하겠냐며 형제 모두가 요셉의
노예가 되겠다고 하지만 요셉은 은잔이
발견된 자루의 주인인 베냐민만
노예로 삼고 나머지 형제들은 다 집으로
돌아가라 한다 그러나 유다는 베냐민을
두고 간다면 자신들의 아버지가 슬퍼
돌아가실 수도 있으니 베냐민 대신
자신을 노예로 삼아달라 한다

오늘 본문 말씀과 해설을 읽어 내려가며
두가지 정도를 생각하게 되었다 먼저
베냐민을 대신하여 자신이 노예되겠다는,
자신이 대신 희생하겠다는 유다의 모습을
바라보며 죄의 노예였던 나를 대신해
십자가의 못박히신 예수님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리고 스스로는 죄에서 구원 될 수없는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희생에 감사하게 되었다
두번째로 드는 생각은 요셉을 팔아
넘길때 와는 완전히 바뀐 유다의 모습을
바라보며 하나님 믿고 내가 변화되어야
하는 이상적인 모습과 이유를 알게 되었다아니 사실 그 이상적인 모습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몸소 보여주셨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 대신 십자가의 내어 놓으신생명의 이유가 오늘 날 내가 바뀌어야 하는마땅한 이유라 느끼게 되었다 예수님의
생명을 담보로 이루어질 나의 변화는
내가 하고 싶다고 하고 내가 하기 싫다고
안하는 그런것이 아니다 사실 오늘 내가
묵상하는 것들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예수님께서 나를 이해해 주실거야",
"나는 하나님, 예수님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니까, 당장 변화할 수 없어,
당장 내가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구분없이 모두를 사랑 할 수 없어"
등등 야비한 변명을 내밀며 자기 위안을
했던 것 같다 이 묵상 이후로 다시 노력
해보려 한다 하기 싫은 것들, 마음속에
와닿지 않는 것들, 그러나 예수님께서
나에게 바라는 것들,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여주시는 것들을 노력하고 시도하려 한다 익숙치 않은 것들이라 어색할 수도 있고
몸에서 반감을 일으키며 또 실패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내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해볼 것이다 마침 요근래
나에게 주어진 숙제가 있다 사실 어제만
해도 하기 싫은거 겉으로 표현은 안해도
억지로 하려 했는데 이제는 해야 될
이유가 생겼다 예수님이 그 일을
원하시기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할 수
있다 격려하시기에, 여전히 내키지 않은
일이지만 감사로 행해야 겠다 분명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실
변화와 마음이 있으리라 믿는다
오늘 이 새벽을 깨워 나에게 말씀 주시고
묵상할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과
변화의 이유가 되신 예수님과 다시 한번
내 마음을 움직이신 성령님께 감사를
드리며 묵상을 마친다


*오늘의 기도*

또 다시 시도 합니다 스스로는 하기싫고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마음이 돌아서려 할때
예수님을 떠올리게 하시고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보내주신 자리에 붙들어
메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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