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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자신의 죄와 마주하는 것
조회수   |793
큐티일   |2022-11-02
작성자   |황보석
022년 11월 2일《창세기 42 : 18~25》

*묵상*
사흘 만에 요셉이 형제들에게 가서 형제 중
한사람만 옥에 갇히고 나머지 형제들은
곡식을 가지고 가서 가족의 굶주림을
구하고 막내를 데리고 오라 한다 그들이
요셉의 말을 듣고 이 모든 것이 예전에
요셉에게 행한 죄 때문이라며 자책한다
요셉이 그들을 떠나가서 울고 다시 돌아와
그들 중에서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의
눈 앞에서결박하고 곡물과 그들의
돈을 도로 넣어 돌려 보낸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는 것은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그 죄를 인정함과 동시에 자신이
잘못된 사람임을, 더 나아가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회개가 필요한 이유는 우리는 스스로
죄를 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죄 씻음을 위해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필요하고 죄로부터 하나님의
구원하심이 필요하다 인간 관계에서도
잘못을 뉘우치는 자에게 용서할 마음이
생기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삶을 이미 들여다
보시는데 우리가 죄를 회개하지 않고
뻔뻔히 하나님을 속이려 든다면
우리의 아버지된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좋지 않으실까 라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의 삶에서도 내가 짓는 죄에 대해
관대하지 않길, 지은 죄가 있다면 죄의
크기를 내 스스로 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늦지않게 회개할 수 있는 솔직한
아들이 될 수 있길 기도한다 또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도 자신의 죄가 있다면
인정하고 고개숙여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용기있는 자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은 저에 모든 걸 아시니 하나님
앞에서는 더더욱 솔직한 아들로 살아가게
하소서 또 제 죄에 대해 관대하게
여기지 않게 하시며 스스로 죄에 크기를
정하지 않고 모든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함으로 죄씻음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로써 세상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용기있는 자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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