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9일 《창세기 41 : 17~36 》
*묵상*
요셉이 바로에게 말하기를 바로가 꾼
두가지 꿈은 하나의 뜻이고 먼저
좋은 일곱 암소와 이삭은 풍년 7년을
뜻하고 나쁜 일곱 암소와 이삭은
흉넌을 뜻한다고 한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이미 정하셨음이니 지혜로운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고
풍년 7년 동안에는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어 성읍에 쌓아두라고 한다 이와같이
곡물을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을 대비한다면 이 땅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라 한다
바로에게 꿈으로 닥쳐올 미래를
보이시고 그 꿈의 해석이 필요할때
술 맡은 관원장에게 요셉을 떠올리게
하셔서 요셉을 바로 왕 앞에 세우시사
하나님의 지혜로 꿈을 해석하게 하신다
한치 앞만 바라보기 바쁜 사람과 달리
하나님은 대체 몇 수 앞을 보시는 것인지
놀라울 따름이다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권능을 행했던
요셉과 또 많은 신앙의 선배들을 보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강건함은
물론이고 자신에게 처해진 상황에 따라
그 믿음과 신뢰가 바뀌지 않았던것 같다
그러니까 내 상황이 좋던지 안좋던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상황만은 동일하니여전히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 누린듯 하다 오늘 날 나의 삶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던지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심이
동일 하시니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누릴 수 있길 바란다 요즘 직장에 계속해서바쁜 일정으로 휴무날도 못쉬고 근무하게
되어 몸이 지치지만 오늘 마저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루이니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들로 하루를 잘 살아내길, 그리고
감사가 넘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내가 어떤 상황에 있던지, 어느 곳에 있던지
하나님께서는 늘 저와 함께하시니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권능으로 제 삶에 형통을
허락하소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오늘 하루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치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