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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아래
조회수   |1399
큐티일   |2022-10-28
작성자   |황보석
2022년 10월 28일《창세기 41 : 1~16》

*묵상*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 즉 나일강 앞에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있고 그 뒤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아름답고살진 암소를 집아먹는 꿈을 꾸고 또 다른
꿈을 꾸니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키는 꿈을 꾼다 아침이
되어 바로의 마음이 번민하여 자신의
꿈을 해석 해줄 수 있는 자를 찾으나
없는 것을 보고 왕의 술 맡은 관원장이
그제서야 감옥에서 자신의 꿈을 해석해준
요셉을 떠올리고 요셉이 바로왕 앞에
섰을때 요셉에게 꿈을 잘 해석한다고
소문을 들었다 하니 요셉이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거라 대답한다

사람은 약속을 잊으나 하나님께서는
잊지 않으시고 가장 정확하고 좋은 때에
요셉을 바로 앞에 세우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요셉에게 내리사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에서 승리하게
하신다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알 수 없다 그리고
내가 필요로 할때가 아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때에, 하나님께서 보시고
나에게 가장 이로울때에 일하시기 때문에
인내하고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믿음이
약해지고 불안과 의심이 들며 시험에
빠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나의 몫이다 포기하지 않고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낸다면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승리하게 하신다 내가 아직 믿음이
약해서 인가 아니면 누구나 당연한건지는
모르지만 보이는 것에 믿음이 치중되는
편인데 다행히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직접 경험하게 하시고 일하심을
보여주신 적이 많아서 이제는 예전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게 많이 편해졌다
이렇게 되기까지 나 또한 많은 시험과
어려움이 있었고 그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날 만들어 가셨다 생각한다
어떤 시간들이 고난이라 여겨질때
그 시간들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필요하다
여기셔서 허락하신 것이라 생각한다면
그 시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그 시간을
조금 더 감사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실 연단의 시간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 시간들을 하나님의 지혜로,
지금까지 보여주신 하나님의 경험들로
잘 이겨내고 그 시간들이 믿음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도 한다



*오늘의 기도*

저에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보여주심으로 고난을 대면 할 때
성숙하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에게 어떤 연단의 시간을 주실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경험들로 잘 이겨내며 믿음이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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