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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그럼에도 하나님께 순종
조회수   |1441
큐티일   |2022-10-13
작성자   |황보석
2022년 10월 13일 《창세기 34 : 1~17》

*묵상*

야곱에게서 레아가 낳은 딸 디나가
하몰의 아들이며 그 땅의 추장 세겜에게
강간당한다 그러나 세겜이 디나를
사랑하여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디나를 아내로 맞이하게 해달라 한다
그리하여 하몰이 세겜이 청한 것을 전하러야곱에게 가서 디나를 세겜의 아내로
맞이하게 해달라 하고 야곱의 아들들이
심히 노하여 하몰에게 속여 할례 받지 않은가문의 남자와 디나를 혼례 시킬 수 없다며하몰 가문의 남자 모두가 할례를 받는다면세겜과 디나의 혼례를 허락 하겠다고 한다


오늘 말씀 속 사건을 보며 먼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곳에 있어야
안전하고 평안 할 수 있음을 느꼈다
또 살아가다 오늘 야곱 가족과 같이
받아들이기 힘든 문제를 직면 했을때
나라면 어떻게 대처 할 수 있을까?
그것도 내 가족에게 누군가가 해를
끼친다면 나는 야곱의 아들들 보다
더 한 일도 할거같다 그러나 해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럼에도 그리스도 인이라면 인간의 화를 거두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일을 풀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 해설을 읽어
내려가면서 속이 답답해진다 세월로만
따지자면 적지않은 세월을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 했다고 생각하는데 가면 갈수록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하신다
아직도 내 안에는 내가 너무도 많으니
더 작아지라고 더 낮아지라고 말씀하신다
이렇게 따를 수 없는 순종을 요구하실때면
솔직히 하나님 안믿고 사는게 더 편할거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 어려움 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사랑이
더 크기에 내가 당한 고난과 문제보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헤 받으신 고난이
더 크기에 나는 할 수 없더라도 예수님의
이름대로 말씀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들을
순종하기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왜 맨날 낮아지고 작아져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가끔은 하나님 떠나 살면
더 편한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실제로 그렇게 행하지
못함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저를 위해 고난당하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여러 갈등 속에 신앙생활
하겠지만 제가 할 수 없을때 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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