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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하나님을 만나면
조회수   |1448
큐티일   |2022-10-11
작성자   |황보석
2022년 10월 11일《창세기 33 : 1~11》

*묵상*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는 것을 보고 자신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그들을 자신의 뒤에
둔채 에서에게 나아가서 몸을 일곱번 땅에굽힌다 이에 에서가 달려와서 야곱을
맞이하여 안고 입맞추며 서로 운다
그 후에 에서가 눈을 들어 야곱의 아내들과
자식들을 보니 그들이 나와아 에서에게
절한다 그리고 야곱이 형 에서를 위해
준비한 예물을주려 하지만 에서가 받지
않겠다고 하자 야곱이 다시 받아달라
강권하니 에서가 받는다

야곱이 바뀌었다 형 에서의 장자의 축복을
속여 빼앗으려고 했던 모습에서 이제는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자가되었다 오늘 말씀에 야곱은 이상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여러 갖추었다
자신이 누리는 것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지않고 하나님의 은혜라 여김으로써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 또한 받은 은혜를자신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를
형 에서에게 전함으로써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리는 삶은 아름답다 이 모든
모습들이 처음부터 야곱에게 있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20년이라는
고난의 세월동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셨다 생각한다 이렇게 보니
내가 단순히 고난이라 여기는 순간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라면 감사히 받아
마땅하다고 느껴진다 그로인해 나또한
더 나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변화된다면
말이다 그리고 말씀 속 야곱의 모습을 보며
전도라는 것이 별다른게 아닌 하나님
만나고 변화된 내 모습을 생활에서
다른이에게 보여주는 것인데 아직도
여러 모습에서 자존심이나 내 고집이
앞서는 나를 바라보며 하나님 뵙기에
부끄럽게 느껴진다 오늘의 삶에서
조금이라도 변화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자 직장에서, 또 그 외에 시간에서
하기 싫고 자존심 상해도 더 낮은 자로
살아가자 자격없는 나에게 먼저
손 내미시며 사랑을 알려주신 하나님을
떠올리며 바뀌길 노력하자 그래서 오늘은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오늘의 기도*

어제와 비교했을때 말도 안되는 변화를
기대하진 않지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오늘이 되길 원합니다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머리로는
잘 아는데 실제로 마음에서 행해지지가
않습니다 닫힌 마음을 여셔서 늦더라도
한걸음씩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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