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동일한 하나님의 사랑
조회수   |682
큐티일   |2022-09-30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30일 《창세기 29 : 31~35》

*묵상*

하나님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녀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다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을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였고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괴로움을 보시고
돌보시니 야곱이 자신을 사랑하리라는
뜻이며 그녀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하나님께서 자신이 사랑받지
못하므로 이 아들을 주셨다 하며
시므온이라 이름을 지었고 또 아들을 낳고
이제 자신에게 세아들이 있으니 야곱이
자신과 연합하리라 하여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한다 그 후에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녀가 이제는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하며 그 아들의 이름을
유다라 지으니 그녀의 출산이 멈추었다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시고 창조한
모든 것들을 사랑하신다 나도 그 사랑을
닮아가려 노력해야 하지만 현재 내가 하는사랑은 매우 차별하며 편애적인 사랑을
행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관심을 주며 시간을 할애 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나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되면 무관심이나 그 사람을 알아가려는 생각을 가지지 않을 뿐더러 내 삶에서
그 사람을 배제한다 이러한 마음을 바꾸려
오랜 시간을 노력 했음에도 쉽사리
바뀌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가식을
받는 것도 가식을 행하는 것도 싫어해서
굳이 없는 사랑을 포장해 가며 행하려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오랜 세월은 아니지만 나도 벌써 31년째 살고 있고 이제는
나에게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고 보이는 것에 꾸며진
가식으로 대하는 사람을 웬만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처럼 진심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통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통하여 나에게 감동을 주듯이
나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 뿐 아니라
모두에게 동일한 진짜 사랑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싶다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내 모습을 그리스도인으로
치장하려고 하는 사랑 말고 하나님께서
언젠가 나를 보시고 엄지손가락
치켜 올려주시며 기뻐하실 수 있는
그런 진짜 사랑을 하길 여전히 소망하며
계속해서 실패한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여주시고 가르치시는 그 사랑을
나도 포기하지않고 계속해서 배워가려
노력해야 겠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주신 편애하지
않으시는, 모두에게 동일한 사랑을
전할 자신도 없고 할 마음이 생겨나질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 사랑을 보여주시고 전하라 가르치십니다
다른건 몰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게 진리이며 내 삶에 답이라 여기기에
실패 하더라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가려 노력 하겠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도 제가 포기하지 않고
그 사랑에 이를 수 있도록 붙잡아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