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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조회수   |1412
큐티일   |2022-08-30
작성자   |황보석
2022년 8월 30일 《창세기 17 : 1~14》

*묵상*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아브람에게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것이니 이후로는 아브람이
아닌 아브라함이라고 하신다
또 아브라함을 통해 심히 번성하여
민족들을 나게 하며 왕들이 대대로
아브라함으로 부터 나오리라 하시며
그 후손이 거류하는 가나안 온 땅을
영원한 기업이 되게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약속 하신다
그 증표로 아브라함 부터 그 후손에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을 것이고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 하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아브라함이라
새 이름을 주셨다 그리고 그로 인해
많은 민족과 왕들이 세워진다
이처럼 오늘 나에게도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그리스도인이라는 새 이름을
허락해 주셧다 그리고 나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신다
또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증표로 할례를 행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세상과 구별하신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날 나는 하나님을 믿고 세상에
어떤것들을 절제하거나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만약 하나님을 믿는 다면서 세상에 대한
절제와 구별이 없다면 그것은 온전치
못하다거나 좀 더 격하게 표현하자면
거짓된 믿음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나는 새벽에 잠을 조금 더 절제히여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부득이한
상황이 생기면 지키지 못할때도 있지만
평상시에는 중독되어 있던 운동을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절제하고
하나님을 만나러 예배에 자리로 간다
또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며 비속어나
욕설들을 절제하며 술자리나 담배
그리스도인으로서 좋지 않게 비춰질
것들을 절제함으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한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절제된 삶으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함도 잘 알고있다
현재에 이런것들이 다른 누군가가
보기에는 교회 다니면서 당연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 하겠지만 저런
당연한것 마저 꾸준히 지킨다는건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지켜 행할 수 있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러나 이 모든 절제와 구별이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께 속한자가
되기 위함이 아닌 그저 내가 다른이에게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행하고 있진 않는지 삶을 되돌아 볼
필요도 있다 앞으로도 나의 세상과의
절제와 구별에 이유와 목적이 하나님이
되길 바라며 하나님께 속한 자라고
내 입으로 알리지 않아도 풍기는
이미지 만으로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예수님의 십자가로 저에게 새롭게
주어진 그리스도인의 삶을 즐거이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때로는 그리스도인이기에 그 절제와
구별이 힘들때도 있고 세상 사람과
같이 살아가고 싶을때도 있지만
세상과 절제와 구별의 이유와 목적을
하나님으로 두어서 보내주신 자리에서
감사로 순종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가르치시며 하나님의 손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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