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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주님 말씀하시면
조회수   |1518
큐티일   |2022-08-22
작성자   |황보석
2022년 8월 22일 《창세기 12 : 1~9》

*묵상*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땅으로 가라 하신다
그리하면 아브람으로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을 주어 아브람의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라 약속하신다 이에 아브람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고 룻도 함께
갔으며 그때에 아브람의 나이는
칠십오세 였다 아브람이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든 소유를
이끌고 마침내 가나안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땅에 가나안 시람이 거주한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사
이 땅을 아브람과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 아브람이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더니 점점
남방으로 옮겨간다


사람의 시선으로만 본다면 오늘 하나님
말씀은 너무 터무니 없고 아브람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말씀 같다
아브람에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아브람은 순종할 수
없었을 거다 편안히 살고있는 안전지대를
떠나 아무 연고도 없는 땅으로 무작정
떠나라고 한 하나님을, 자손도 없는
자신에게 가나안 땅을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어떤 마음으로 신뢰할 수 있었을까?
적어도 아브람은 자신 스스로 이끌어 갈
미래 보다 하나님께서 이끄실 미래에
믿음과 확신이 있었고 자신이 현재
거주하는 안전지대 보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곳이 자신에게 완벽한
안전지대라 생각했던 것 같다 그렇듯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작은 순종을 통해
비교도 안되게 크게 사용 하신다
나에게도 그런 작은 순종이 필요했는데
이번 대회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 대신에 수요예배, 금요예배 빼먹지
않으며 준비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 했는데 다가오는 대회 일정에,
빠지지 않은 체중 압박에 못이겨
저번주에는 예배에 가지않고 체육관으로
향했다 나한테 뭐가 더 우선 순위고
중요한지 알면서도 마음속 불안을
이기지 못했다 오늘부터 대회가 일주일
남은 시점이고 아직까지도 시합 체중을
맞추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 한주는
나에게 평소보다 길고 힘든 한주가
되겠지만 이번 한주는 저번 주와 달리
하나님이 우선되고 하나님께 작은 순종을
보여드릴 수 있는 한주가 되고 싶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내 욕심으로
시작된 내 마지막 대회를 평안히
잘 마무리 하고 싶다

" 주님 내가 주의 장막을 사모합니다
오직 주의 임재를 갈망합니다
주의 집에서의 하루가
다른 곳의 천날보다 좋으니
주 사랑안에 머물며 사랑 노래합니다 "
- "소원" 찬양중에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이번 한주가 하나님께
순종되는 한주가 되길 원합니다
저의 불안한 마음과 끝없는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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