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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나의 낮음, 하나님의 높으심
조회수   |1358
큐티일   |2022-08-20
작성자   |황보석
2022년 8월 20일 《창세기 11 : 1~9》

*묵상*

온 땅의 언어가 하나니 사람들이
시날 평지에서 만나 거기 거류하며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이름을 내므로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광경을 보시고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서로 알아듣지
못하며 그들이 온 지면에 흩어지게 하시니
사람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애 그치고
그곳을 바벨이라 칭하였다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창세기 11 : 4 -

하나님께서는 탑을 쌓는 인간의 연대를
통하여 교만을 보셨는듯 하다
하나님과 같아지려 선악과를 먹었던
하와와 별반 다를게 없다 그들은 탑을
하늘에 닿게 높이 쌓으면 하나님과
비슷해 지리라 착각헀나보다
그리고 그곳에 자신들의 이름을 내걸며
높아지려 했는거 같다 하나님께서
그런 그들의 생각과 행함을 보시며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 궁금하다
한심해 하셨을까? 가여워 하셨을까?
알 수 없지만 여전히 죄악 가운데 있는
인간을 보시고 세상에 내려오사 언어를
나누시고 온 지면에 흩어지게 하신다
그들이 하나의 언어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것에 사용 하였다면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들의 연합에
축복을 더하셨을 거다 그러나 그들의
연합은 자신들의 이름을 높이며
교만에 의한 연합이었기에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셨다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흩어지고 나눠지게
하심도 은혜다 그렇지 않았다면
더 큰 죄를 지었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오늘의 삶을 평소보다 조금 더 섬세하게
살아가려 노력 해보자 그리고 작은 것
하나 내것이 없음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조금 더 세밀하게 느껴보자

"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 "은혜" 찬양 중에-



*오늘의 기도*

나의 낮음을 알고 하나님의 높이심을 알며
세상을 살아가게 하소서 또 지난 후에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것도 감사 하지만
조금 더 지혜를 허락하사 받을 당시에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모든 높임은
하나님께 돌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을 살아가고 버티게 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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