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9일 《창세기 10 : 1~32》
*묵상*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이 홍수 후에
아들을 아들들을 낳으며 그들의 족보를
보여주고 그 자녀들로 통해 그 땅에
백성들이 나뉘어 진다
노아의 세명에 아들들을 통해 세상에
민족들이 각기 퍼져나간다 그 중 두명의
아들들의 자손이 크게 눈이 띄는데
먼저 함의 자손들이 세상에서 성공한듯
보여지는 가문이고 그에 반해 셈의 자손은세상에서 별다른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
가문이다 세상에 시선으로 볼때에는
함의 자손이 성공한 자손이라 여기고
셈의 자손에 대해서는 실패한 자손이라
여기겠지만 함의 자손에게는 하나님이
없었고 셈의 자손에게는 영원한 하나님의
언약과 동행이 함께 하였다 하나님의 자녀,그리스도 인의 삶을 살아갈때 우리는
두 가문 중 어떤 가문이 되길 목표로 두며
살아가야 할까? 물론 세상에서 성공하며
하나님께서 동행하는 가문이 된다면
그것이 베스트겠지만 제일 우선권을
세상에서의 성공에 두고 살아가는 것이
옳지 않음을 느낀다 그리고 세상의
일시적인 복에 소망을 두고 살것이 아니라하나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된다
진짜 복은 세상에서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참 된 복이며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하는 삶이 성공한 삶이다
오늘 말씀에서 얻은 이 묵상을 앞으로의
삶에서도 잊지 않길 바라며 앞으로의
내 삶의 성공의 기준은 세상에 다른
어떤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참 된 복이며
하나님께서 동행하는 그 삶이 성공된
삶인 것을 잊지않고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을 내 모든 삶의 기준으로
여기고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