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본다면,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은 노아’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 하나님이 지시하신대로 행한 것도 믿음의 행위이지만, 물이 다 빠질 때까지 성급해하지않고 천천히 땅이 말랐는지 판단한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방주에 있는 동안 사라지고 흐릿해졌다면 신중히 땅이 말랐는지 판단하지 않고 위험하게 행동했을 수 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행동했던 노아의 행동력이 박수를 보내봅니다!! 앞으로 살아갈 때, 힘든 순간이 지속되더라도 언제나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신중히 행동해야겠다는 사실을 오늘 말씀으로 알게된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