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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조회수   |1400
큐티일   |2022-08-15
작성자   |황보석
2022년 8월 15일 《창세기 8 : 1~12》

*묵상*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생명을 기억하사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니 물이 줄어 들었고 하늘에
비가 그치매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물이 점점 줄어들어 산들에 봉우리가
보였으며 방주는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
그 후 사십일이 지아 노아가 방주의
창문을 열고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 하였고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 들었는지 알고자 하매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곧 방주로
둘아온다 또 7일 뒤에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돌아오니 그 입에 감람나무 입사귀가
있는 것을 보고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
든것을 알았다 그로부터 7일 뒤에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방주를 잊지않으시고
기억하사 하나님의 때에 맞게 바람을 불어
물을 줄어들게 하시며 구원에 약속을
지키신다 말씀 속 노아의 속마음을 조금은이해할거 같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셨는데, 분명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소망을 주시고 이끄시는 대로 순종했는데
하나님께서 아무 응답이 없으실 때에
사람으로서 가질 수 밖에 없는 초조함과
불안이 있었을거다 하지만 노아에게는
사람의 감정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가 더 컸기에 오랜 시간을 믿음으로
인내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 주일 예배를 마치고 소그룹 모임에서도 오늘 말씀과 비슷한 주제로 나누었다
그 본문에서 릭 워렌 목사님께서
알려 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자신을 떠나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 내가 어떻게 느끼든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존재 하신다" 는 사실을 기억하면
이겨내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나와있다
좀 어려운 말이긴 한데 내 나름대로의
해석은 우리가 좋던 슬프던 그런 인간의
사소한 감정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는
매순간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고 생각됬다 그러니 우리는
사람의 작은 감정에 하나님이라는
크신 존재를 제한해서는 안되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우릴 기억하시고
구원하시며 주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신뢰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짜가 아닌 진짜로
사랑하시기에 사랑하는 우리를 잊을수도
내버려 두시지도 않는 것을 기억하고
내 마음 속에 두려움 과는 비교도 안되게
크신 하나님을, 우리를 연단해 더 크게
쓰시는 하나님을 매순간 믿고
신뢰하므로 성장해가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저를 창조하시고 기억하사
지금까지 저를 인도 하셨습니다
또 저를 진짜로 사랑하시기에
잊을수도 내버려 두시지도 않으시는
사실을 매순간 잊지않게 하셔서
때때로 오는 상황과 감정에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도록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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