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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둘이지만 하나인 돕는 베필
조회수   |1176
큐티일   |2022-08-05
작성자   |황보석
2022년 8월 5일 《창세기 2 : 18~25 》

*묵상*
하나님께서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을 보시고
좋지 아니하여 그를 위하여 돕는 베필을
지으리라 하신다 또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 부르나 보시려고
그 앞으로 모든 생물을 이끌어 가시니
그때에 아담이 각 생물에게 부르는 것이
곧 이름이 되었고 히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여 그의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채우시며 여자를 만들고
그 여자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신다
아담이 그 여자를 보고 내 뼈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 하고 아담과 그의 아내
하와가 벌거 벗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한다


하나님께서는 본인이 직접 동물들의
이름을 짓지 않으시고 아담에게 그 일을
맡기셨다 하나님이 말한 다스림은 군림과
억압이 아닌 하나님의 질서 안에 서로간의
조화를 뜻하신듯 하다 또 하나님께서는
직접 창조하신 모든 것을.보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지만 아담이
혼자 인것을 보고 좋지 아니하시며
아담을 위해 하와를 창조 하신다
하와를 창조 하실때에 단독으로 따로
창조하시는 것이 아닌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때어 그것에 살을 붙이므로
하와를 창조 하신다 둘이지만 하나인
존재를 의미하며 상, 하 관계가 아닌
평등한 관계를 뜻하는 듯 하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서로가
서로에게 돕는 베필로써 창조 하셨듯이
오늘 날 나에게도 돕는 베필을
이미 예비해 놓으셨을줄 믿는다
그리고 이번 년도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사랑은 오래참는 것에 대해 훈련 시키시며
무조건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이
사랑이 아님을 가르치셨다
그 과정이 힘들었고 현재에도 쉽지 않지만
이 시간들을 통해 후에 만날 나의 돕는
베필에게 내가 하나님께 배운 사랑을 줄 수있다 생각하니 이 시간이 힘든 시간만이
아닌 의미있는 시간이 된다
이 시간 이후에도 하나님께서는 급하고
참을성이 부족한 나에게 여러 방법으로
사랑을 가르치실텐데 그 시간들을 미래에
나의 돕는 베필을 위해 또한 하나님께서
보여주실 사랑해야 할 대상들을 위해
감사로 연단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내 뜻과 내 감정이 앞서지 않고아담에게로 하와를 이끄셨듯이 하나님의
그 때를 기다리며 순종과 감사로
이 시간들을 기다리며 내가 바라는
대상이 아닌 허락하시는 대상을 온전히
섬기며 사랑하고 사랑받는
하나의 가정 공동체가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사랑을 가르치시는
이 시간들을 감사로 여기게 하시고
이 시간들을 통해 가르치신 사랑을
후에 허락하실 저의 돕는 베필에게,
가정에게, 더 나아가 제가 사랑해야할
존재들에게 온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그 모든 공동체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되는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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