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4일 《창세기 2 : 4~17 》
*묵상*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에게
생명이 주어진다 그렇게 지으신 사람을
에덴에 동산에 두시고 그 사람에게
주변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동산에 각종 나무의 열매를 그 사람의
임의로 먹게 하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먹지 말라 하니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말씀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태초를 창조하실때 부터
사람을 하나님의 동역자로 세우시려
하신듯 하다 그 첫번째 동역자가 아담이며
하나님께서 대신하여 에덴동산을 경작하게
하시고 그 곳을 다스리게 하신다
사실 아담에게 맡기신 일들을 하나님께서
하시지 못하여 맡기셨을까?
그렇지 않다 나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고
즐겁다 그렇듯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사랑하시기에 직접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고 함께 동역하여 이루며
살아가길 원하셨다는 생각에 든다
이렇게 생각하니 하나님께서 오늘 날
나에게 맡겨주신 일들이 그저 내가 해야할일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 동역하고
동행하는 일이라는 생각에 더 감사로
느껴진다 또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자유롭게 따먹을 수 있는 열매의 나무와
선악과를 함께 두시고 선악과에는
손대지 말라 하셨다 이 구절을 읽으며
선악과를 에덴동산에 두지 않았으면
되지 않으셨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인격을 존중히 여기시고 자유 의지와
해설에서 말하듯 자발적 순종을 보신듯
하다 오늘 날 나에게도 하나님께서는
강요하지 않으신다 그저 길을 보여주시고
내가 선택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신다
물론 옳지 않은 길로 갈때는 필요에 따라
상황이든 주변 사람들로 옳은 길을
보여주시지만 결국에 선택권은
나에게 주신다 순종을 강요하시지 않고
스스로 하나님께 순종하시길 바라시는 듯
하다 그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자유 의지로
현재의 삶 속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하는지 뒤돌아 보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 의지지만
그 자유는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여야
한다는생각도 들었고 나에게 항상
강요하지 않으시고 보여주시며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께 내 마음이
뒷밤침되는 자발적 순종을 보여 드릴 수
있는 아들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
*오늘의 기도*
• 제가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또 제가 엇나갈 때가 많은데
다그치지 않으시고 매번 기다려 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를 살아갈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의지를
하나님안에서 마음껏 누리며 저의
모든 행함이 하나님께 자발적 순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