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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하나님께서 주신 안식
조회수   |1455
큐티일   |2022-08-03
작성자   |황보석
2022년 8월 3일 《창세기 1 : 24 ~ 2 : 3》

*묵상*

하나님께서 여섯째 날에 땅에게 명하사
땅의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며 그들에게 복을 주사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시고 충만하여 땅과 바다와
하늘에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신다
그렇게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또 일곱째 날에
천지와 만물이 다 지어지고 하나님께서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그날에 안식하셨더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바 되었다
또 사람에게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다스리고 관리 할수 있는 대리자로
세워주셨으며 안식일을 허락하사
일상에서의 노동과 같은 하루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올려 드리고
휴식을 취하게 하셨다 오늘 말씀에서
내가 생각하는 요점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바 된 우리 모두는 같지만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누가 조금 더
잘났던 누가 조금더 못났던간에
그 모두가 하나님의 형상인 만큼
모두가 존중받아야 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간 잊고 살았던 주변 사람들을
하나님이라 여기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변을 바라볼때
그래도 내가 조금 더 그 사람들에게
내 모습 중 가장 온유하고 조금 더
진실된 사랑에 모습으로 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고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의 행실이 하나님을 대변함을
알고 더욱 바르게 살아야 겠다고 느꼇다
또 오늘 말씀 해설을 보면 안식의
히브리어 " 샤바트 " 의 뜻은 "멈춤"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걸 두고 나의 안식일을
바라볼때 내가 정말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일을 세상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으로
누리고 있는가를 떠올려 보니 부끄럽지만
그렇지 못한 현재를 바라보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면 안식일을 일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시간으로 바꾸어 보내야 겠다고
생각헀다 사실 사람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만 온전히 누리면 그보다 행복한삶이 없을텐데 각자의 욕심때문에
그 안식을 누리지 못할때가 많은 것 같다
그런 면에서 하루 속히 내 안에
욕심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 욕심을
내려놓는 노력도 필요하다 느꼈다
오늘 하루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
형상에 가까운 모습으로, 조금 더 하나님의
성품과 행실에 가까운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하며 묵상을 마친다



*오늘의 기도*

• 주변을 바라볼때 하나님으로 바라보게
하셔서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온유하고
가장 진실된 사랑의 모습으로 주변을
대하게 하시고 하루 속히 내 안에
욕심을 버리고 저의 뜻이 반영된 일상을
멈추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안식을
하나님의 뜻대로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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