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일 《창세기 1 : 14~23》
*묵상*
하나님께서 넷째 날에 궁창에
광명채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을 이루게 하신다
또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는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는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별들을 만드시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윽고 다섯째날에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해와 달과 별은 경배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큰 바다 짐승이
사람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일지라도
그 또한 하나님께서 질서와 균형에 맞게
지으신 창조물이다 우리가 진정 높이고
예배하며 경외 해야할 대상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나 또한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이며 지으신 뜻에 맞게 살아가려
끝없이 노력 해야함을 느낀다
때로는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에서
세상에 큰 벽을 만날지라도 창조주 되신
하나님과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시니 두려움보다 담대함으로
나아가길,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높이는 삶이 되길
바란다 또 요즘 계속해서 되뇌이는
기도 제목처럼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허락하신 나의 삶이니 만큼 바라는 것이
아닌 주시는 것에 순종 할 수 있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내가 높이고 경배하며 예배드려야 할 분은
하나님 한 분 이십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어떠한 고난을 마주할때라도 좌절하지
않게 하시고 나와 동행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또 오늘 하루도,
앞으로의 삶도 바라는 것이 아닌
주시는 것에 그저 순종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길 바라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