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9일 《고린도 후서 12 : 1~10》
*묵상*
바울이 자신이 경험한 주님의 환상과
계시를 말한다 바울이 14년 전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말을 듣고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육체에 가시를 심어 주셨다고 한다
그 가시를 떠나가게 하기 위해서 주께
세번 간구 하였으나 주님께서 바울에게
이르시기를 그 은혜가 네게 족하며
바울의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지고
그리스도의 능력이 그 안에 머물게 하려
함이라 한다 또 바울이 약할때에
주님의 눙력으로 말미암아 강할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가진것에 대해 자랑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삶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 겸손한 것이
아니라 주인되신 하나님 앞에 나의 낮음을,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 되심을 인정하고
신뢰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또 바울이 자신의 가시를 질병으로
여기지 않고 그것조차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 할 수 있는 모습을 보고 요즘 내가
드리는 기도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하게
됬다" 바라는 것이 아닌 주시는 것에
순중하는 삶 " 기도는 하는데 참 어럽다
주시는 것에 그저 순종하겠다 기껏
기도 해눟고 현실은 그렇지 못할때도 있다
그러나 바울의 경우는 다르다
물론 처음에는 육체의 가시를
거둬가달라 하나님께 구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원치않는 질병을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고 그 가시를
자신의 교만에 억제기로 삼는다
오늘날 나에게도 필요한 모습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바라는 것이 아닌 주시는 것에
순종 된 삶을, 그것에 바울의 질병과
같은 원치 않는 것일지라도 그것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감사할 수 있는
모습이 나의 삶이 되길 기도한다
*적용*
제 삶에 모든 부분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하시므로 하나님만 자랑하게
하소서 또 바라는 것이 아닌 주시는 것에
순종하며 고난이라 여길 질병과 같은 것
조차 감사할 수 있는 순종을 제게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매일의 말씀으로 가르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