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7일《고린도 후서 11 : 1~15》
*묵상*
바울이 열심으로 하나님을 전하였으나
거짓교사로 인해 성도들이 진실함과
깨끗함을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 한다
바울은 자신이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고 값없이 복음을
전하였으므로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온대로
행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거짓 교사인
사탄의 일꾼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끝맺으리라 한다
하나님의 자녀는 언제,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옳고 그름의 기준이 명확해야
하며 세상과 구별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주 접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많이 알아도 그 말씀과
멀리하여 살다보면 말씀을 잊은채
세상에 휩쓸려 살아갈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매일 말씀 가까이 하기를
게을리 하지말자 매일의 말씀 읽고
묵상함을 항상 해왔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행함이 아닌 나에게 필요함을 느끼므로
즐거이 행하자 또 하나님과의 소통에
부재가 생기지 않도록 정해진 자리에서,
정해진 시간에 하는 기도뿐만 아니라
삶에 순간순간 마다 짧은 숨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고 때마다 이끌어가시는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가자 그리고
꼭 거짓 교사 뿐 아니라 주변에 여러 말들의
집중하지 말자 사람이기에 누구나
부족한 부분은 있으니 그 말들에
필요 이상으로 집중하다 보면 그 말에
믿음이 연약해질 수 있다 생각된다
사람은 완전할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시니 보내주신 주변을 사랑하되
나의 소망, 나의 의지함은 하나님께만
두고 살아가자
*적용*
• 매일 말씀 묵상을 기계적으로 행하지
말고 나의 마음에 필요함을 느끼므로
즐거이 행하자
• 말씀 묵상, 짧은 숨기도 등등
히나님과 할 수 있는 모든 소통들을
자주 행하자
• 언제, 어떠한 상황에 있든지
하나님 안에서 옳고 그름의 기준을
명확히 세워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또 거짓이 판치는 세상을
살아가며 사람의 말에 너무 귀기울이지
않게 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 한분께
저의 소망과 의지함을 두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순간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