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3일《고린도 후서 9 : 1~9》
*묵상*
바울이 전하기를 마게도냐 인들은
1년 전부터 연보를 준비한 것을 자랑하며
고린도 성도들에게도 이와 같이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권한다 그래야 연보가
인색함으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게 되며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 하시느니라고 한다 또 하나님께서는 능히 모든 은혜를우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모든 일에항상 모든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들을 내 마음에
진실된 기쁨으로 행해야 함을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되새긴다 그리해야 함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께
은혜 입은 자이기에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렇기에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들의 자신의 소유를 주장할 자격이없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들을 하나님의
것이라 인정하게 되면 하나님께 드림도
당연시 될 뿐 아니라 주변에 베푸는 일도
어렵지 않게 된다 또 연보도 하나님께
드리듯 하자 마지못해서 하는 것이 아닌
기쁨 마음으로 미리 구별하여 드리자
연보의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보를 진실된 기쁨으로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선한일을 위해 사용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일이므로
우리의 선한 행함이 하나님께 올려드릴
영광스러운 일이 될 수 있음을 행하자
그리고 아낌없이 베풀고 우리의 필요를
넘치게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더 큰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자
*적용*
• 온전한 기관을 정하여 기부를 실천하자
하나님의 것을 기쁜 마음으로
• 제가 행하는 모든 선한일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게 하시고
내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으로
행하기에 아까운 마음없이
기쁜 마음으로 주저없이 하게 하소서
또 제가 가진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것임을 더 늦지 않게
알게 하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그 사실을 잊지않고 살아가게
하시며 제가 하는 모든 선한 행함으로
오직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