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2일 《고린도 후서 3 : 12~18》
*묵상*
바울이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이
오늘날 까지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모세의 수건을 마음에 덮었다고 한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님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고 자유가 있으리라 하며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님의 영광을 보매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그 모든것이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라 전한다
○모세의 수건=사람에게 제한된 지식?
머리로 아는 성경적 지식? 어렵네
앞으로의 나의 삶도 머리로, 지식으로만
아는 하나님이 아닌 내 안에 살아계신,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그 하나님과 가까워 지길 원한다
다른이가 말해주는 이야기 속 하나님이
아닌 내가 알고 내가 경험하고 내가
느끼는 하나님이 되길 또 그분의
가르치심을 받으며 본래 날 지으신 뜻대로
하나님 형상 닮아가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짜 자유와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길
원하고 기도한다
*적용*
• 머리로 아는, 성경속 지식으로 접한
하나님에 집중하지 않게 하시고
실제 제 삶에 역시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또 현재의 내 모습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날 지으신 하나님 뜻을 알기에 힘쓰며
본래 지으신 뜻대로 변화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치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