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5
목요일
영적 문을 지켜라!
역대상 26:1-19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5
하나님께서 허락 하셨으니
조회수   |806
큐티일   |2022-07-06
작성자   |황보석
2022년 7월 6일 《시편 31 : 9~24》

*묵상*

시편 기자가 자신이 고통 중에 있사오니
은혜를 배풀어 달라 구하며 모든 대적들
때문에 욕을 당하고 이웃에게 심히 당하니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깨진 그릇과 같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
원수들에 손에서 자신을 구원해달라 한다
또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행하는
자들의 거짓 입술이 말 못하는 자 되게
하시고 자신에게 보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송하오니 자신 이외에도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진실한 자를
보호하시니 여호와를 바라는 자들은
강하고 담대하라고 전한다

사실 오늘 말씀보다는 묵상 에세이의
부분들을 더 눈여겨 보았다
<상처를 은혜로 여기는 삶 중에>
" 자신의 인생과 타인의 인생을 망치겠다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그 과정에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는데 이는 그가 잘 몰라서, 완전하지
않아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거죠"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힘들게 한 사람들의
온전치 뮷한 모습들을 받아들이고,
사람들 사이에서 서운한 부분이 있었다면 (자신의 기준이 아닌) 있는 대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삶 속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 까지도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음을 인정하면
상처도 은혜가 됩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가끔 상처를 주려고
한 것이 아닌데 표현이 다소 서툴러
상처를 줄 수도 있고 반대로 나 또한
다른 이의 반응 속에 상처를 받고 평소와
다르게 작아 질 수 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그 사람에 잘못됬다
여겨지는 부분을 내 기준에 맞춰 맞고
틀리고를 먼저 판가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바라봐주는
것이다 그리고 필요한 부분들을 사람의
마음을 잠시 거두고 하나님의 마음을
잠시 빌려 긍정적으로 조율 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느낀다
나같은 사람도 있고 또 저런 사람도 있고
또 이런 사람도 있다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을 마주할때,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함께 할때 좋고 싫고 부터 따지는
사람의 시선보다 그 모든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이라는 생각으로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그 존재 자체를 하나님의 은혜라
여길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적용*

• 좋은 것이든 좋지 못한 것이든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라

• 살아가며 만나는 상황이던,
만나는 사함이던지 제가 원치않는
상황과 사람을 마주하더라도
하나님의 마음과 지혜를 허락하사
하나님께서 저에게 인도하신 뜻대로
풀어가게 하소서 또 그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하고 감사로
순종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매순간 함께하실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