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5일 《시편 31 : 1~8》
*묵상*
다윗이 구하기를 자신이 하나님께
피하오니 여러 상황속에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건져달라 한다
또 주님은 자신의 반석이자 산성이시니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인도하시고
지도해달라 하며 진리의 하나님께
자신의 영을 부탁하오니 속량해달라
구한다 또한 여러 고난과 환난 중에
자신을 놓지 않고 돌보시는 주님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 한다고
고백한다
하나님께서는 환난 중에 자신을 찾고
주님의 품을 찾는 자녀에게 피할 곳,
피난처 되신다 그리고 말씀 속
다윗의 고백은 좀 더 특별하다고 느낀다
자신의 여러 피난처 중 하나를 하나님으로택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나의 피난처 되신다, 나의 반석과 산성
되시고 구원자 되신다고 고백한 것이라
생각 된다 그것이 중요한게 아닐까?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나님 아니면
여기서 날 구원 해 줄 분이 없고 나는
고난과 환난에 무너질 것이라고 하는
오직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고백말이다
삶의 문제 속에서 하나님만 찾아보자
말로만 하나님을 의지 하지말고,
여러 방법 다 해보다가 안되면 마지막에
하나님 찾는거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 의뢰하고 신뢰하며 믿음으로
그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다
사람은 보이거나 자신이 경험한 것을
가장 신뢰한다 그래서 문제 앞 마주하는
두려움이라는 감정 때문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한다는 것이 힘들 수도 있다
그러나 반복해서 시도하고 반복해서
경험 함으로써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신뢰와 믿음을 키워나가야 함을 느낀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잃을것이 하나라도
적을때 많이 시도하고 많이 넘어지기도
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자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 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 하네
- " 살아계신 주 " 찬양 중에-
*적용*
• 젋은날에 하나님을 더 많이 경험하게
하소서 두려움에 무너져 하나님을
놓지 않게 하시고 나의 많은 경험을
통해 다른 이에게도, 훗날 나의 자녀에게도
나의 삶에 역사하시고 앞으로도
역사하실 하나님을 자링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