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9《시편 25 : 1~22》
*묵상*
시편 기자가 자신은 하나님을 의지하오니
원수로 부터 부끄럽지 읺게 하시고
여호와의 도를 보이시며 주님의 길을
가르쳐 달라 구한다 또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죄인들을 교훈하시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길을
가르치시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라
한다 그러나 자신이 너무 외롭고 괴로우니
은혜를 베푸시고 고난에서 끌어내시사
주님의 성실과 정직으로 자신과
이스라엘을 속량해달라 구한다
다읫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걸어가야 할 삶의 방항을 인도하여
달라고 구한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때에
옳은 길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다
하나님 말씀 듣기를 기뻐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며 실패하고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 노력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가르치심과용서하심을 얻을 줄 믿는다 그래서 다윗은모든것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환난에 있으면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고 죄를 지었을때 하나님께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고 세상 살아가며 부족한
나의 모습을 마주할때 세상속에서 지혜를
찾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구하는 것, 모든것이 하나님께로 부터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뜻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선으로 응답하실때
그 응답에 감사로 순종하자
*적용*
• 오직 하나님께 때에 맞는 구함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하나님께 기도할때에
제가 원하는 답을 정해놓고 기도하지
않게 하시고 주시는 응답에 그저 순종하며
그 응답을 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