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8《시편 24 : 1~10》
*묵상*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라 한다
또 하나님의 산에 오를자가 누구이며
그 곳에 오를 자는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않는 자라 말한다
그는 하나님께 복을 받고 하나님의 의를
얻으리니 이는 하나님을 찾늦 족속이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라고 한다
또한 영광의 왕 하나님께서 들어가시니
영원한 문들이 들릴지라고 선포한다
사람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가? 말씀에는 손과 마음이 깨끗하고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않으며, 거짓 맹세로
하지 않는 자며 이런 자에게는 하나님의
복과 의가 임한다고 나와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에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해설에도 나와 있듯이 진정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하나님 알기를
바라고, 마음의 문을 열어 이미
내 안에 계신 하나님과 소통하기
바라는 것이다 아무리 착하고 바르게
삶을 살아간다 할지라도 내 마음에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냥
세상에 많은 선한 일을 하는 좋은 사람,
착한 사람 중 한명에 불가한것 같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과 행동에 이유가
하나님이 되야 하고 기도를 하던지
말씀을 보던지 찬양을 하던지
예배에 자리에 나와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던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자기 스스로가 찾아야
됨을 느낀다 나는 내가 원하는게 생기면
악착같이 노력해서 다 가지는 편이다
이와같이 앞으로의 내 삶이 세상의 것이
아닌 하나님을 찾기위해 악착같이
노력하여 나의 모든 생각, 행동, 언어의
이유가 하나님이 되길 바라며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경험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적용*
• 기도, 말씀, 찬양, 예배 등등
어떤 방법이던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게을리 하지말자
• 제가 하나님과 소통하는 모든 시간들에
필요함을 느끼므로 스스로 찾게
하시고 마음의 문을 열어
이미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늘 교제 할 수 있는 제 삶이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