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및 적용_
오늘 Sena 말씀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주시는 것 같다. 하나님은 보이진 않아도 나의 삶을 놀랍게 이끌고 계시는 분이며, 그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계획 속 나의 하루하루, 매 순간은 특별하다는 것.
삶을 살다 보면 항상 감격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은혜 충만하기를 갈망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고, 그냥 가는 대로 흘러가는 것 같기도 하고, 기도해도 큰 변화가 없어 보일 때가 많다. 그러나 며칠 전 우리 교회 다연부(다음 세대 연합 부흥회) 때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라고, 하나님을 갈망하라고, 완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씀하셨다.
물론 우리의 삶이 매일 특별하진 않고, 매일 행복하고 감격스럽기는 어렵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끄시고 계시니, 무의미해 보이는, 더 나아가 힘들고 고통스러워 보이는 우리의 하루하루는 알고 보면 정말 특별한 날들이다.
우리의 하루하루, 매 순간은 특별함을 잊지 말자. 그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끼기를 갈망하며,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서 쓰임 받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하자. 보이진 않아도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자!
# 기도_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이끄시는 나의 목자 되신 하나님, 두려운 상황,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도 목자를 따라가는 양처럼 주님을 신뢰하며 따르게 도와주세요. 세상의 거짓 목자를 따르지 않게 해주세요.
때론 무의미하고, 외롭고, 괴로워 보이지만,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저희의 하루하루는 특별함을 믿습니다. 어려운 순간마다 이것을 기억하며,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결단_
흘러가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찾고 예배하기를 더욱 갈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