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1《에스더 8 : 11~17》
*묵상*
각 지방에 보내어진 조서에는 여러 고을에있는 유다인에게 허락하여 그들이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고 유다인을 치려는 자들과
그들의 처자를 죽이고 진멸하여 그들의
재산을 탈취하게 하되 아달월 곧 십이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하게 하였고 이 조서
초본을 각 지방에 전하며 유다인들에게
준비 하였다가 그날에 대적에게 원수를
갚게 한다 그리고 이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반포되니 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관을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 앞에 나오니 수산성이 즐거이
기뻐하고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읍에서 유다인들이 잔치를 베풀고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러워하여 유다인이
되는 자가 많았다
한 조서라도 실행자가 누군가에 따라
적용이 달라진다 모르드개에 조서로
인해 유다인이 자신의 목숨을 지킬 수 있는권한이생겼다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께서
모르드개를 사용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유다인에게 대적과 맞서 싸울 권한을
주신 것이다 또 권한만 주신 것 아니라
승리케 하실 상황, 환경, 지혜 등등
필요한 모든것을 더하여 주실 것을 믿는다
또 죽음을 앞두고 있던 모르드개를
한 순간에 역전시켜 하만의 자리에 올리는것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힘들게
얻어야 하는 것을 정말 한순간에 얻게
할 수도, 한순간에 잃게 할 수도 있는
분이란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됬다
그러니 세상에서 노력함으로 취하는 것에
대해 큰 의를 두지 말아야 함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 오늘 말씀의 가장
큰 묵상은 무엇이든 하나님만 있으면 된다,아니 하나님은 이미 나와 함께 하시니
내가 하나님의 손만 놓지 않으면 된다
그러면 그것이 고난이든 필요한 것이든
하나님께서 알아서 지키시고 채우시니
말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삶은
고뇌와 걱정이 필요없고 주시는 상황과
환경에 순종만 하면 되는 생각보다
편안한 삶이다 물론 순종이 어렵겠지만
작은 것 부터 순종하기 시작하면
어느샌가 큰 것도 점점 쉬워진다
아예 시도도 안해보고 힘들어서 못한다
핑계만 늘여놓는 것은 순종할 생각조차
없는 것이니 오늘 하루의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삶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잊지않고 작은 것부터
순종 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자
*적용*
• 작은 것 부터 순종하는 삶
그러므로 큰 순종도 할 수 있는 삶으로
• 저를 지키시고 채우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권능 아래 세상에 그 어떤것도
무용지물 인것을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런 하나님께 순종만
하면 되는데 늘 그것이힘들다는 핑계로
제 멋대로 살아가려는 저를 용서하시고
작은 것 부터 순종을 실천하므로
큰 순종에 이를 수 있도록 상황과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그러므로 제가
이끌어가는 고뇌와 걱정이 많은 삶이
아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평안이
넘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