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2 《고린도전서 14 : 13 ~ 25 》
*묵상*
방언을 하는 사람은 통역 할 수 있기 위해
기도하라고 한다 자신이 방언으로 기도
할지라도 다른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기에
방언으로 1만 마디 하는 것 보다 깨달은
이성으로 다섯 마디 말하는게 낫다고 한다
또 생각하는 데는 어린아이가 아닌 어른이되야 하며 악한 일에는 어린아이가 되야
한다고 한다 또한 방언은 믿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표적이며 예언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
한다 그러므로 모두가 예언을 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은사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듣고는 모든 사람에 의해
잘못을 질책받고 심판을 받아 마음속에
숨은 것들이 드러나게 되고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신것을 인정하며 전할것이라 한다
말의 기능은 하고 듣고 소통하는데에
필요를 한다 우리가 성령안에서 방언으로
기도하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와 더불어 통역의 은사도 함께 필요함을 느낀다
그리하여 방언의 언어가 세상과 불통이
되어 손가락질 받는 언어가 아닌 세상과
소통되어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의
권세를 주셨는데 방언 이외에도 내가
하는 말들이 정말로 교회 공동체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는 말인가도 생각해 보게 됬다
말은 한번 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기에
나의 말로 인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말들이 있다면 주의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모두에게
힘이 되고 유익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해야 겠다고 느꼇다
*적용*
•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자
• 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언어가 하나님의
사랑에 언어가 되게 하시고 말을 할때
한 번 더 생각하여서 모두에게 유익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을 전할수 있는
말로 사용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